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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진행] ★세상은 요지경 이벤트★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자유게시판방장입니다 

 

오피쓰 자유게시판에서는 매 주 업무실적, 포인트, 아이템 등을 걸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00ⓔ< 진급을 위한 업무실적 포인트 (게임에서 레벨업을 위한 경험치로 이해하시면 쉽겠죠^^진급이 높아지면 혜택도 좋아요)

100ⓟ< 사이트 내 컨텐츠 이용시 현금처럼 사용 (추후에 쿠폰구매, 현재 아이템구매가 가능해요)

아이템< 업무실적이나 포인트를 즉시획득, 또는 다양한 활동시에 추가획득 할 수 있는 도구

 

이번주에는 포인트 걸고 세상은 요지경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러다 세상이 녹아버리진 않을까 싶을정도로 너무 덥고!

 

뉴스만 틀면 어떻게 저런 일이 있을까 싶은 사건 사고가 매일 터지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없는 요지경 세상입니다

 

분명 오피쓰 회원 여러분도 달리시면서 겪은 특이하고도 기괴한, 이게 뭔가 싶은 이상한 일들이 있으실텐데요,


이번 기회에 과연 어떤 일들을 경험하셨는지 공유해보는 세상은 요지경 이벤트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참가자격 : 오피쓰 회원님 전부다

참가방법 : 달리면서 겪었던 가장 특이하고도 기괴한, 이게 뭔가 싶은 이상한 일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진행일시 : 8월 12일 일요일 24:00 마감! 8월 13일 월요일중 발표!

시상내용 : 이벤트게시판방장님과 제가 함께 인정한 괴담 총 6편을 선발하여   

                 각각 2,000ⓟ 씩 드립니다!                     

            


여름에는 역시 괴담이 최고^^

 

항상 활동 그 이상의 혜택이 있는 오피쓰 이벤트!

 

지금 바로 댓글달고 참여하세요~


레드로켓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6 (월) 11:21 9일전

일단 추천 꾸욱~ 개인적으론 요지경 같은 일이 언뜻 생각나지 않는데 다른 님들의 기괴한 이야기가 궁금해지긴 합니다.

언제나 회원님들을 위한 신선하고 획기적인 이벤트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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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멘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6 (월) 15:09 8일전

역시......또다시 획기적인 이벤트를 구상 하셨군요^^

오피쓰~~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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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있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7 (화) 00:12 8일전
매번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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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밥탱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7 (화) 05:19 8일전

이런 이벤트도.....

항상 새로운것을.추구하는 오피스여...

새로움으로 거듭 태어난  오피스여....

늘 번창하리리....

고생이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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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7 (화) 19:44 7일전

여기에 내용 달면 되는건가요?

 제게 있어서 가장 특이하고도 기괴하고 이게 뭔가 싶었던일로 총 3가지가 생각나네요^^

 

먼저 첫 번째로 여관바리 경험인 것 같습니다^^

대학교 시절 친구들과 대구 시내에서 술 한잔 걸치다 보니 시간이 벌써 새벽을 향했었습니다

당시 친구들 모두 기숙사 생활중이어서 돌아갈 자취방이 없어 어디가서 잘지 고민을 하다가 돈은 없지만 물도 빼고 싶어

동대구역 근방의 여관바리로 향했습니다

저 포함 5명은 거기서 인당 5만원 계산해 25만원을 주고 잘 수 있는 방 하나와 뗵뜨 기회를 얻었습니다

당시 그 여관을 담당하던 삼촌이 언니들 나이 좀 있고 지금 시간이 늦어서 한 명씩 언니들 오면 부르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끼리 순서를 정하고 다들 빈방에 뻗은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제가 1순위로 갈 수 있게 되어서 삼촌이 알려주는 방으로 가서 정말 귀찮아하는 언니와 힘겹게 떽뜨와 발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끝나고 방에 돌아가니 친구들은 모두 뻗어서 자고 있더랬죠...

저도 이미 제 차례가 끝났으니 자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삼촌이 언니 한 명 준비가 다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꼬치라도 한 번 더 빨려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제가 다시 한 번 내려갔습니다

그런데..........알려주신 호수의 문을 여니 분명 방 호수가 바뀌었는데......아까 본 그 언니가 기다리고 있네요.........

하....이 언니도 약간 당황한듯 하더니 잘못 들어왔냐고 묻길래 똑바로 왔다고 하니 약간의 한숨과 바지를 벗기고 잠시 시도해보다가 안되니

손으로 10여분 주무르다가 안되겠다고 포기를 해버리네요ㅋㅋ;;;;

저도 그냥 포기하고 올라가서 다시 잘려고 누울려 하니 삼촌의 전화가 또 옵니다

하지만 웬지 또 그 언니일 것 같다는 생각이 확 들어서 바로 전화선을 뽑아버리고 잔 경험이 있었습니다^^;;;

삼촌이 우리 친구 모두 구멍 친구로 만들어 줄려고 한 경험이 달림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특이하고도 기괴한 경험으로 남아있습니다ㅎㅎ

 

두 번째 경험은 찜찔방안의 색다른 경험이라고 할 수 있네요

이 때는 20대 중반 무렵으로 이번에도 술 마시고 잠을 자기위해 대구 북구에 위치한 000멱감으로라는 찜질방에 갔었습니다

친구들과 자기 위해 씻고 나와서 앉아 있는데 주변 중년 남성분들이 개운하고 물도 잘 뺐다 이런말 하길래

은근슬쩍 주워 들으니 찜질방안에 마사지 해주고 물을 빼주는게 있다고 하네요 ^^;;;;;;

문화 충격 이었습니다

또 여기에 혹해서 친구2명과 함께 어디서 하는지 찜질방 내 둘러보니 이발소 같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곳 여에 비밀의 문 같은게 하나 있었습니다

거기에 또 남성분들 몇명 서있는게 딱 맞는 것 같아서 주변을 배회하니 아저시 한 분이 다가오셔서 마사지 받고 싶냐고 묻길래 바로 콜하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조금 많이 캄캄한 밀페된 밀실 같은곳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받는 곳으로 가서 누워있으니 언니가 들어와서 얼굴 위로 수건을 얹어 눈을 가리고 마사지를 했습니다

전 그래도 언니 얼굴이 궁금해 슬쩍 수건을 치워 보니 족히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절 주무르고 있네요ㅜㅜ

마사지 후 핸플로 아줌마가 열심히 해주는데 얼굴을 보고 난 후에 제 꼬치는 힘을 잃어 있으니 아줌마가 총각도 노력해야지 하길래

눈 감고 각종 야한 상상을 동원해 겨우 물을 뺴고 나왔던 경험이 있습니다.....ㅋㅋㅋ

찜질방안에 그런 방이 숨어 있던것도 놀라웠고 그런 아줌마한테 핸플을 당하고 나온것도 놀라운 경험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경험은 업소에 낚인 경험 이었습니다

제가 그 당시 오피쓰를 알지 못했고 지금은 이용하지 않는 사이트의 제휴업소의 한국 언니 업소 프로필을 보고 예약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 많이 굶주린 상태로 2샷으로 예약하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에 입실하니 정말 깜짝 놀랐었습니다

분명 한국 언니 업소였고 프로필에도 다 한국언니였는데 웬 못생긴 백마가 절 받아주네요 ^^;;;;;

소심해서 차마 문빵을 못하고 백마에 이끌려 입실 했었습니다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기도 해서인지 어찌어찌 한 번 빼고 나니 2번은 도저히 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한국언니라면 말이라도 통할텐데 말도 안통하고 하지도 못하겠고 결국 시간이 절반 가까이 두고 퇴실했습니다

그렇게 일찍 나가니 실장님이 전화 오셔서 어땠냐고 묻길래 한국 업소인줄 알았는데 백마가 왜 나오냐 하니

업소를 한국에서 백마로 바꾸는중이었다 별로였냐 물으면서 다음에 만원 할인 해주겠다라고 하는데 정말 욕을 못하겠고

기똥이 찬 경험이 있네요.......

그러고나서 한 달 정도 지나서야 프로필도 백마로 다 바꿔져 있었습니다

물론 후기 작성도 해 한국 업소인줄 알았는데 백마 나왔더라 2삿인데 1샷 억지로 했다고 썼더니 후기도 삭제 되었더군요

정말 하....기괴했던 경험 중 하나로 제 머리속에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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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오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7 (화) 20:30 7일전 / 포인트 택배 선물 당첨 되었습니다. (206ⓔ 업무실적)

정말 특이한 경험들을 많이 하셨군요 

너무 잼나게 쓰셔서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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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7 (화) 20:45 7일전

한 때 저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경험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ㅎㅎ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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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8 (수) 02:47 7일전

그 당시는 너무나도 특이했고~

'우째~ 이런일이~~~'라고 생각이들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은퇴하신 분 얘기라 살짝~ 간단하게 얘기할께요~^^ㅎ

 

예전 유흥초창기 시절(제가~^^;) 서초동에 ㅋ업소를 자주 갔었고~

자연스레 첫지명이 생겼었죠~^^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고~

다른 곳에서~ 첫지명만큼 맘에 드는 지명이 생겼었습니다~^^

 

근데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출신지역이 흔하지 않았고~

기타 사적인 부분도~ 특이해서 설마 했었는데~

 

어느날!!

지명이 보여준 사진한장!!

'우리 친언니야~ 이쁘지?'

 

전 그날 이후로....

그 지명에게 발걸음이.....안가지더라구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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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이노무자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8 (수) 20:19 6일전

죄송합니다 전 유흥을 달려보질 못했습니다,.

그냥 글들 눈팅하고 갑니다 흑흑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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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8 (수) 23:59 6일전 / 포인트 택배 선물 당첨 되었습니다. (200ⓔ 업무실적)
유흥이라면 유흥인 썰이 있는것입니다


임프가 좀 더 어렸을때 썰인것입니다

 

당시에 강남 홀릭이라는 아주 유명한 클럽이 있던것입니다

 

임프 친구들은 돈이 많았던것입니다

 

홀릭에 갈때마다 룸을 잡고 놀 수 있던 것입니다

 

주로 생각있는 애들은 룸만 잡는다고 안넘어오고

 

생각 없는 애들은 줄 서서 넘어올정도로 잘 넘어왔던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젊었기때문에 그런거 상관 없이 오는 여자는 다 먹었던 것입니다

 

그 중에 목에서부터 뭔가 엄청난 할큄자국이라고 해야할지 바람자국이라고 해야할지 소용돌이 문양을 한 애가 있던 것입니다

 

룸에서부터 다른 친구들도 다 있는데 임프랑 막 떨을칠려고 할 정도로 적극적인것입니다

 

그때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팔에 점같은게 있던걸로 보아 약을 빠는 아이 였던 것 같은 것입니다

 

여튼 그 애를 먹으려고 모텔에 간 것입니다

 

샤워도 안하고 막 댐비는 것입니다

 

안에는 속옷만 입고 얇은 싸구려 드레스 한장 입은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지가 먼저 흥분해서 옷을 막 찢는것입니다

 

근데 옷을 찢고 브라와 팬티를 광속으로 벗은 그 애의 몸을 보니 타투가 아주 엄청 큰 것입니다

 

엉덩이에 아직 선명한 몽고반점을 중심으로

 

몸 측후방에 엄청 큰 소용돌이를 그려놓은것입니다

 

뭔가 근데 그걸 계속 보면 볼수록 정신이 없는 것입니다

 

어어 하는데 갑자기 최면이 걸린것처럼 그 문양을 보니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입니다

 

뭐야 뭐야 하며 눈을 뜨니 아침이 되고 그 여자아이는 없어진것입니다

 

신비하게도 지갑이나 차키나 아무것도 안가지고 간 것입니다

 

요상한 일이었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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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9 (목) 13:12 5일전 / 포인트 택배 선물 당첨 되었습니다. (181ⓔ 업무실적)

과장님 (?) 추천으로 요지경이벤트 에도 올려봅니다~ 

 

오늘은 난생처음 휴가지에서 맘충을 만난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경기도의 유명한 계곡이있죠.. ㅅㅊ계곡 경기북부권에 사시면서 이곳에 한번도 발안담궈보신분 별로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여름마다 사람이 미어터져 나가는 곳인데,  그 곳에 친구네 커플이랑, 저희 커플이랑 같이 놀러 간 날이 있습니다..

 

사람이 하도 많다보니, 오후에는 내천 물 상태가 말이 아님......

 

아침에는 맑은데 오후쯤 되니, 물이 탁하고...

 

물놀이 하고 있는데 , 어떤 젊은 엄마가 자기아들 소변을 보게 하는거....

 

사람이  멀리 있는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1~2미터....

 

다가가서 여기서 아이 소변 보게 하는건 아니지 않냐니깐, 내 돈 주고 여기 펜션와서 물놀이 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

 

펜션값을 지불했지 , 여기 물놀이 하는데 애새끼 오줌싸는 비용을 지불한건 아니지 않냐고 따지니, 남편이 옴......

 

남편도 하는 말이 이 여편네야 사람들 노는데 애 오줌을 싸재끼냐, 바로옆에 풀숲이 있는데, 뭐하는짓이냐고 하니깐, 

 

그 아지매는 풀독이 올라오니 벌레가 와서 물면 어쩌니..

 

내가 하도 기가차서, 그럼 당신 아들은 벌레에 물리면 안되고 여기 있는 사람들은 애새끼 오줌 뒤짚어 쓰고 놀아야 하냐고 따졌더니,

 

소리가 제법 커서 그런거 주위 사람들이웅성웅성 대충 전후 사정 파악하신 물놀이 하시던분들중에 

 

한 분이 " 너거집 안방가서 오줌 갈겨줄까 xx 정도껏 미친짓을 해야 오냐오냐 해주지" 이러고

 

여러사람들이 웅성 거리자, 아주머니가 씩씩하고 눈을 흘기면서 감....

 

지금 이 상황이 자기가 잘못한걸 줄 모르고 눈알을 흘기는게 엄청나게 열받음... 그래서 내가 뒷통수를 바라보고 한 마디 했음

 

별 거지같은 인성을 가진 엄마 밑에서 자라는 아이가 불쌍하다고 애가 뭘 알겠냐고... 잘못된 걸 잘못되었다고 당신을 말할 자격 없다고.. 

 

이미 본인부터 인성이 그런데 부모라고 자식 가르치는 모습 생각하면 웃겨서 똥오줌 나온다고

 

그러니 애 엄마가 다가와서 삿대질하고, 애 아빠는 죄송합니다 계속하는 사이에

 

친구들하고 여자친구가 옴.. 제 여자친구가 성격이 꽤나 독해서, 아줌마랑 썰전 시작...

 

그러다가 아줌마가 밀어버림... 그쪽이 조금 이끼가 많은쪽이라서 넘어지면서 엉덩이를 돌에 찍힘... (x레이 결과 꼬리뼈에 금 감)

 

경찰부르고, 병원갔다오고, 아지매는 잘못했다고 빌고, 남편은 아지매 한테 쌍욕하고  합의 해주고( 그날 결국 밤 늦게 숙소로 다시 들어옴..)

 

여튼, 세상에 기본 인성이 안된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그런 사람들에게 기본 매너 지키면서 대해주고 싶은 마음은 1도 없는 성격인지라........

 

좋은 피서가서 좋은 기분 망치고 놀다가 왔네요..

 

중국사람 미개하다고 욕할거 하나없습니다.. 인성이 아직 개발도상국수준인 사람 한국에도 많아요.. ㅋ 

 

얼마남지않은 여름 부디 개념탑재하시고 즐거운휴가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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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9 (목) 14:30 5일전

<세상은 요지경> 이벤트 응모합니다.
 --==쉬~~맬==--
 이 경험은 기괴하다 못해 토할 수 있어요....
개인적 성향상 보통 나이트 잘 안가는데 그날따라 이태원에서 갈일이 있어 신나게 달리던 중...
음악과 함께 지인들과 즐길일이 생겨서 신나게 클럽을 찾아 들어가게 되었네요
어느 정도 흔들다가 저 멀리 보니 이쁜 처자가 있었어요....
원래 나이트에서도 메이드가 잘 안되는데 여긴 그냥 클럽이라 들이대면 되겠다 싶어

술도 취한김에 무작정 들이댔습니다. 그런데 왠걸 너무 부비부비를 잘 받아주는거죠...????
이게 왠~~떡인가 하고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한잔 더하자고 하니
이 처자 그냥 바로 MT 가자고 합니다......대박~~

클럽에서 막나와서 신나게 찾기 시작해서 찾아간 MT
키스하고 막 덥치고 그랬습니다. 너무나 너무나 살갖이 좋아서

밑에 손을 넣어 젖었나 살폈는데.... 오~~~마이 갓~~~~!!!!

아직 아직 아직ㅡㅜㅡㅜ 그게 있었습니다. ㅈㅈ  ㅠㅠ

도저히 어찌할 바를 몰랐던 저는 그대로 내뺴고 나왔던 경험이 있습니다.....ㅋㅋㅋ

미안하지만.....정말 어쩌지 못했던....술이 취해도 너무 취했던 그런 슬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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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10 (금) 14:13 4일전

위에 분들 썰이 너무 강력해서 제것이 뽑힐 가능성은 없다 생각 되지만 한번 써보겠습니다 

 

한참 유흥에 눈을뜨기 시작했으나 아는 곳은 아는동생이 알려준 한 곳 뿐이었습니다 그 날도 가고 싶은 기분이 들어 퇴근후 이른 시간에 그 곳을 찾았습니다 이제 막 유흥에 눈을 떳으니 지명도 하지 않았고 실장님이 알아서 들여보내달라 했습니다 그러고 마무리 잘짓고 대화를 나누는데 역시 초저녘이라 첫손님이라 하더군요 그 후엔 별 내용없이 대화를 마무리짓고 나왔습니다 집으로 갈려는데 아는 동생이 놀자고 연락을 하더군요 네 그 유흥을 알려준 동생입니다 그 동생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노래주점을 갔습니다 아가씨를 불렀는데 새벽이라 아줌마만 둘이 들어왔습니다 딱 몇번 얘기 나누니 마인드 엉망인것같고 와꾸도 마음에 안들고 해서 시간되자마자 보내고 동생이랑 담배피면서 뒷담을 나누다 내상 치료하러 그 곳 가즈아 라고 하곤 다시 그곳을 찾았습니다 당연히 새벽이니 실장님도 바뀌어 있더군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 기다리는데 아니 이게 누구지? 아까 들어왔던 분이 들어오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분도 놀란 눈치였습니다 일단 할건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데 실장도 아까분도 아니고 설명도 없이들어왓다 그리고 이번타임이 오늘 마지막 타임으로 자기는 퇴근한다라고 하더군요 하루밤새 두번가서 같은 아가씨를 만나고 그두번이 개시와 마감이었던 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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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철이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12 (일) 15:19 2일전

저도 썰을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지금은 없어진 강남 모 오피에서 겪은 일입니다.

 

방에 들어가니 딱 보니 먹자하는언니같았습니다.

 

먹자도 오래한건지 아니면 원래 이 동내에 살다가 오피로 직종을 바꾼건지

 

상당히 넓은 방에 완전 가정집처럼 차려놨더군요!

 

뭐 정겨운 느낌으로 떡도 잘 치고 대화를 하고 있는데,

 

오빠 잠깐만 누워봐 팩해줄께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차앤박에서 나온 고급 팩을 하주더군요

 

팩을 받고 누워있는데

 

이 언니가 제 거시기를 유심히 보더니

 

오빠 포경 한지 얼마나 지났어? 물어보는겁니다

 

질문이 좀 이상했지만 순순히 대답해줬죠, 한 이십몇년 되었을것이다 하고...

 

그 말을 듣더니 언니가 제 거시리를 조물조물 하는겁니다

 

근데 이게 성적인 그런게 라니라 마치 대학생 실험실에서 실습하는 느낌으로요 ㅋ...

 

이게 뭔가 하는데 뭐 딱히 저한테 피해가 오는건 아니니 그냥 냅뒀습니다

 

근디 갑자기 핸드폰을 들더니 자기 친구한테 전화를 하더라고요

 

근데 내용이 ㅋㅋㅋ

 

'대박, 니가 말한거 찾았으니까 얼른 와' 라는겁니다 ㅋㅋㅋ

 

아니 뭐지? 뭐야?

 

이게 무슨 상황인가 해서

 

혹시 친구불렀어? 하고 물어봤죠

 

그러니까 언니가 당당하게 응!하고 대답하면서 지금 올거라고 그러는겁니다 ㅋㅋㅋ

 

아니 이게 말로만듣던 장기각인가? 하고 팩을 띄고 일어나려는 찰나

 

언니가 '되게 이뻐, 한가인 닮았어' 라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이야기하더군요

 

흠... 한가인... 한가인... 한가인 좋지...

 

그냥 누워서 팩의 영양분이 스며들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때 문에서 삑삑소리가 나면서 비밀번호를 지가 알아서 누가 누르더니

 

벌컥 소리가 나고 사람이 들어오더군요

 

보니까 진짜 리얼로 한가인 닮았더군요

 

얼굴은 한가인인데 몸매는 서양 비키니 모델같은

 

진짜 너무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알이 크고 동그란 안경도 지적으로 잘 어울리고

 

긴생머리도 좋고

 

딱 봐도 뭔가 업소느낌이 안났습니다

 

'아 쟤는 그 말로만 듣던 백만원 이백만원 하는 vip 뛰는앤가? 암만봐도 그냥 오피 애는 아닌거같은데?' 라고 생각하는데

 

내 친구 의사야! 하고 원래 있던 언니가 한가인을 보면서 말하는겁니다

 

어 뭐야? 의사? 어? 의사가 왜 왔지? 설마 내 좆에 무슨 엄청난 알지 못하던 하자가 있나? 하고 이 기묘한 상황에 당황하고 있는데

 

의사 언니가 쿨하게 싱크대에서 손을 씼고 오더니

 

잠깐만 가만히 있어보세요~ 하면서

 

제 거시기를 요리조리 훑어보는겁니다

 

미녀의 시선에 거시기는 상황이 뭔지 생각도 없이 다시 빳빳해졌고

 

이때다 싶은 한가인 언니는 한손으로 제 거시기를 잡더니

 

다른 한손으로 기둥 몸통의 중간을 꼬집더라고요

 

순간 약간의 고통을 느낀 저는 아니 아무리 미녀라도 그건 아니지 않나?

 

아니야, 근데 저정도 미녀면 이정도 고통은 감수해야 되나?

 

이쁘잖아! 그것도 엄청! 이쁘니까 된거 아닌가? 하면서 고민을 하는데

 

여드름 짜내듯 한가인 언니가 갑자기 뭘 쏙 빼내더군요

 

어? 쟤 뭐하는거지? 살점을 뜯어낸건가? 생각하고 있는데

 

한가인 언니가 '포경수술하고 실밥이 남는 경우가 있는데 20년이 넘게 남아있는 경우는 드물다. 피부 표피가 실밥을 감싸고 있어서 조금 아팠을거다. 하나 더 보이니 또 빼내겠다'하는겁니다

 

? 뭐 ? 실밥? 그게 아직도 있어? 하면서 보니 확실히 무슨 검개 변색된 다 삭은 미세한 실조가리 같은걸 손으로 보여주더라고요

 

이쁜 언니는 실밥만 다 뽑고 그대로 휭 하니 사라져버리고 그 다음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저도 씻고 나왔습니다.

 

정말 기묘한 체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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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위의과학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12 (일) 16:13 2일전 / 포인트 택배 선물 당첨 되었습니다. (163ⓔ 업무실적)

ㅋㅋㅋㅋ 재밌고 신기한 일들이 많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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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12 (일) 17:02 2일전

전부 리얼이에요?ㅋㅋㅋ 진짜 요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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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방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13 (월) 01:02 2일전 / 포인트 택배 선물 당첨 되었습니다. (182ⓔ 업무실적)

------- 마감 및 발표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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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진행]  (광복절이벤트)태극녀을 찾아라!! 10 28  이벤트게시판방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38 0 0 302
[이벤트진행]  ★광복절 태극기 이벤트★ 진행합니다!! (예시 추가) 37 28  자유게시판방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3 2 0 1401
[이벤트결과]  ☆세상은 요지경 이벤트☆ 발표합니다!! 11 28  자유게시판방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3 0 0 486
[이벤트진행]  (13일 자정 시작)★100% 가즈아 이벤트 25 28  이벤트게시판방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1 0 824
[이벤트결과]  제 4차 구원 이벤트 당첨자!!! 발표~~~!!! 24 28  채팅방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1 0 0 731
[이벤트결과]  8월 오피장이벤트 당첨자 발표 14 28  이벤트게시판방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0 1 0 580
[이벤트결과]  (깜짝이벤트)★출석짱 발표★ 31 28  이벤트게시판방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0 1 0 745
[이벤트결과]  오피쓰9차이벤트&7월자료짱 : 당첨자 발표합니다. 14 28  이벤트게시판방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6 1 0 969
[공지]  오피쓰 회원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29 30  오피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5 7 0 4459
[공지]  새로운 접속주소 안내입니다. 27 30  오피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3 4 0 5258
[공지]  채팅방 이용 규칙 15 28  채팅방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9 1 0 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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